머리노트두피와 모발 관리 기록
관리법

두피를 상하지 않게 말리는 법

드라이어 온도와 거리, 자연 건조의 장단점.

글: MeoMeo 팀 · 작성 · 업데이트

자연 건조가 더 좋을까

오래 젖어 있으면 두피가 습한 상태가 길어지고, 모발은 물을 머금어 부풀어 있어요. 짧은 머리는 괜찮지만 긴 머리는 드라이어로 두피만이라도 말리는 편이 낫습니다.

요령

  • 수건으로 눌러 물기를 최대한 빼요.
  • 드라이어는 15~20cm 거리, 한 곳에 오래 머물지 않게 움직여요.
  • 두피 → 모발 중간 → 끝 순서
  • 마지막에 찬 바람으로 정리

순서대로 말리기

  1. 수건으로 두드리듯 물기 빼기(비비지 않기)
  2. 드라이어는 20cm 이상 떨어뜨려 두피부터
  3. 뿌리가 마르면 중간, 끝 순서로
  4. 마지막엔 찬 바람으로 마무리

자연 건조는 어떨까

짧은 머리는 괜찮지만, 긴 머리는 두피까지 마르는 데 오래 걸려요. 두피가 오래 습하면 냄새와 가려움이 생길 수 있어 두피만큼은 드라이어로 말리는 걸 권해요.

자주 묻는 질문

드라이어 온도는 어느 정도가 좋나요?

중간이나 낮은 온도로 충분해요.

흡수 수건이 도움이 되나요?

물기를 빨리 빼 주어 드라이 시간을 줄여요.

젖은 머리로 자면 안 되나요?

두피가 습한 채로 오래 있게 돼서 권하지 않아요.